[프라임경제] 연예인들의 예식장 선호도를 참고해 결혼식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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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사람들이 생각하는 연예인들의 결혼식은 화려하고 비싼 결혼이라고 생각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이와 관련 알앤디클럽의 권영찬 대표는 좀 더 경제적이고 기억에 남는 결혼식을 하기 위해서는 연예인들과 방송언론인들의 예식장 선호도를 참고하는 것도 좋다고 말한다.
우선 연예인들이 예식장을 선정할 때는 방송이나 행사 스케줄로 바쁜 동료 연예인들이 손쉽게 찾을 수 있는 강남이나 여의도를 선택하며, 또한 예식홀이 많은 곳보다는 단독홀로 되어 있는 곳을 선호한다고 한다.
그리고 하객들이 많은 만큼 주차장 시설이 잘되어 있어야 하며, 그리고 천장이 낮은곳 보다는 공연장 높이에 격조 있게 꾸며진 예식홀을 선호한다고 전하고 있다.
방송언론인들도 연예인들과 거의 비슷한데, 방송언론인들이 집중적으로 있는 곳이 광화문과 여의도 목동으로 크게 나누어지기 때문에 그 중간지점인 여의도를 선호한다고 권 대표는 말했다.
권 대표는 연예인이나 방송언론인들이 자주 찾는 예식홀 중 한곳을 일반 결혼커플들에게 추천한다면 여의도에 위치한 KT여의도웨딩컨벤션(www.ktwedding.co.kr)홀을 추천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곳은 컨벤션홀이라 일반예식장과 달리 넓은 공간과 높은 천장 등 격조 있게 꾸며져 있으며, 컨벤션홀을 리모델링함으로써 신랑신부들의 각기 다른 취향을 배려해 주는 곳이라고 한다.
또한 여의도는 강남과 강서 강북의 중간지점이기에 교통의 편리함을 들 수 있다고 한다.
이곳은 지난2008년 고 박정희 대통령의 차녀인 박근령씨와 개그맨 염경환, 박명수의 메니저인 정석권 실장 등이 결혼식을 올렸으며, 올해는 탤렌트 이수나씨의 아들과 개그맨 오정태등이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