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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추억의 영화 재개봉

프라임경제 기자  2009.05.26 09: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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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롯데시네마는 5월 28일부터 6월 24일까지 예술영화전용관 아르떼(건대입구, 라페스타, 부평, 대구, 부산 센텀시티)와 청주, 인천관에서 추억의 영화를 재개봉하는 ‘롯데시네마 클래식 영화 특별 상영전- 메모리(Memory)’를 진행한다.

‘메모리(Memory)’에서는 롤랑 조페 감독, 로버트 드니로 주연의 <미션>, 패트릭 스웨이즈의 <더티 댄싱>, 오우삼, 주윤발, 장국영이 만들어낸 <영웅본색 1,2>와 <벤허>, <씨받이> 등의 추억의 영화를 상영한다. 관람 요금은 일반, 청소년 모두 4,000원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영화관람이 가능하다.

메모리(Memory)는 80년대를 풍미한 좋은 영화를 스크린에서 재상영하여, 중ㆍ장년 관객층이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