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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발이 즐거워진다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5.26 09:4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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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때이른 무더위가 기승이다. 강렬한 햇빛은 그 세기를 더해가며 올 여름, 무척이나 무더운 날씨를 예고하는 듯하다.

‘르꼬끄 스포르티브’는 올 여름시즌을 겨냥해 기능성과 패션성을 갖춘 멀티슈즈과 개성 있는 패턴의 플립플랍 슬리퍼, 편안한 스포츠샌들 등 다양한 여름 슈즈를 대거 선보이고 있다.
   
 
   
 


르꼬끄 스포르티브 마케팅실 권유나과장은 “아웃도어 활동이 많아지는 여름철, 다양한 야외활동에 유용하게 신을 수 있는 여름용 슈즈가 많이 선보이고 있다” 며 “특히 올 시즌, 쾌적한 착용감으로 기능성이 강화되고, 패션성이 가미된 세련된 제품들이 많아, 휴양지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신을 수 있어, 올 여름,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 아쿠아슈즈+러닝슈즈= ‘멀티슈즈’
르꼬끄 스포르티브는 여름철 물가에서 신는 아쿠아 슈즈기능뿐 아니라 평상시 러닝슈즈로도 착용 가능한 일석이조의 멀티슈즈 ‘아르종’ 시리즈를 선보였다.

심플한 디자인과 컬러감이 돋보이며, 신발 전체를 기능성 메쉬(mesh)소재로 사용해, 가벼운 착화감과 통기성이 우수하다. 특히, 홀이 큰 메쉬소재로 디자인 함으로써 시원함을 줄 뿐 아니라, 감각적인 스타일이 돋보인다. 일반 러닝화 스타일에 아쿠아 슈즈 기능이 있어, 어느 곳에서나 쾌적하게 신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세련된 디자인으로 패션성까지 갖추고 있어 올 여름 핫 아이템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색상은 화이트, 블랙, 옐로우 세가지 색상으로 선보였으며, 남, 여 공용으로 신을 수 있다. 가격은 69,000원.

▶ 페리에, 주니치 콜라보레이션 ‘플립플랍’
기존의 콜라보 형식에서 벗어나 기발한 장르와의 유쾌하고 차별화된 콜라보레이션으로 그 동안 많은 주목을 받아온 ‘르꼬끄 스포르티브’는 올 여름시즌에도 다양한 콜라보 작업을 통한 개성있는 슬리퍼아이템을 선보인다.

먼저, 올 2009년 르꼬끄 스포르티브의 콜라보레이션 파트너인 페리에라인의 ‘페리에 플립플랍’을 출시했다. 프랑스 탄산수 페리에의 시원한 청량감과 컬러, 그리고 팝(POP)한 그래픽이 르꼬끄의 패션감각과 어우러져 독특하고 재미있는 비치샌들로 선보인다. 특히 그린 톤의 스파클링 패턴은 페리에 특유의 청량감을 강조하며 여름철 경쾌하고 시원한 느낌을 살려주어,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색상은 옐로우와 화이트, 블랙 세가지 색상으로 선보였으며, 가격은 55,000원이다.

또한, 그 동안 천재 일러스트작가인 주니치와의 오랜 작업을 통해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아이템을 선보여온 르꼬끄 스포르티브는 올 여름을 겨냥해, 주니치의 깜찍한 그래픽과 비비드 컬러가 돋보이는 ‘주니치 플립플랍’을 출시했다.

핫 아이템답게 개성 있으면서도 깔끔한 디자인이 눈길을 끌며, 썸머룩을 위한 포인트 코디가 가능하도록 했다. 색상은 블랙, 레드, 옐로우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29,000원이다.

▶ 모카신 스타일의 ‘스포츠샌들’
계곡을 가거나, 여름 레포츠를 즐길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스포츠샌들. 스포츠샌들 선택시, 무엇보다, 편안한 착화감과 기능성을 꼼꼼히 따져보아야 한다.

르꼬끄 스포르티브는 발을 감싸는 신발인 모카신(최초의 신발)의 변형된 스타일로 더욱 편안한 ‘까막 슈즈’를 선보였다. 세련된 유럽 스타일의 디자인에 뒤꿈치에 고무 소재 패턴을 사용, 발에 감기는 편안한 착화감을 준다. 또한 이중 아웃솔 디자인으로 발이 작아 보이는 효과도 있어 기존의 스포츠샌들과는 차별화되면서도 패셔너블하게 신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가격은 69,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