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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디지털 포티무비 '시드니 인 러브'를 시작으로 모성애를 자극하던 여린 이미지를 버리고 남성적 매력을 선보인 백성현이 '그저 바라 보다가'를 통해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스타일리쉬한 상철이 백성현만의 새로운 아이콘을 선보이며 패션 진 브랜드 'GV2' 전속 모델 계약을 마쳤다.
백성현은 최정원과 함께 촬영한 포토무비 '시드니 인 러브'를 통해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과시 누나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시작해 김형중의 뮤직비디오 '오늘의 운세', '그저 바라 보다가'까지 연상의 여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며 누나들의 마음 한구석에 자리 잡으며 최근 최고의 훈남이자 연하남으로 꼽히고 있다.
런칭 15주년을 맞아 새롭게 스타마케팅을 도입하는 GV2의 새 모델 백성현 역시 데뷔 15주년을 맞아 "운명" 아니냐는 농담이 오고 가기도 하며 뜻 깊은 인연임을 과시했다.
GV2 측은 "멋스러움과 깔끔함, 고급스러운 GV2 이미지와 배우 백성현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가 맞아 떨어져 모델로 선택하게 됐다"며 "또 여러 모델을 후보에 두고 사내 자체 리서치를 실시한 결과 백성현의 인기가 압도적이었다"고 모델 선발 과정을 밝혔다.
'그저 바라 보다가'의 최고 수혜자가 상철이 백성현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패션 진 브랜드 GV2 모델 계약뿐만 아니라 이통사, 음료 등 다양한 품목의 CF 모델 제의를 받고 있으며, '그저 바라 보다가' 방송 초반부터 영화, 드라마 등 캐스팅 제의가 끊이지 않고 들어와 바쁜 촬영 일정에도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