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해외건설협회(회장 이재균)가 오는 26~29일까지 4일간 협회내의 해외건설 교육센터에서 ‘해외건설 리스크매니지먼트 과정’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국내 건설기업 및 유관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각종 리스크에 대한 매니지먼트 역량 강화가 주 목적이며 건설기업의 리스크매니지먼트에 대한 전략적 의사결정 및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 기법 확립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발표될 강의 내용으로는 ‘해외건설공사 통합리스크관리 시스템(FIRMS)’ 운용, 해외건설 선진 경영을 위한 VM(Value Management) 등 등 7개 과목이며 강사진은 해외건설업계 담당 실무자 등 7명으로 구성됐다.
한편 해외건설협회는 이번에 개최되는 ‘해외건설 리스크매니지먼트 과정’ 외에 내달 중순 ‘해외건설 PF 전문가과정’을 순차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