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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텔레콤, 사원 가족 초청 ‘오픈 하우스’ 행사

일터에 대한 자부심 고취, 의미 있는 시간 가져

나원재 기자 기자  2009.05.25 11: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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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LG텔레콤(사장 정일재)이 사원 및 가족에게 일터에 대한 소중함과 자부심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25일 약 400여명의 사원 가족들을 지난해 8월 이전한 상암동 LG텔레콤 사옥으로 초청, ‘오픈 하우스’ 행사를 진행했다.

LG텔레콤에 따르면 이날 사원 가족들은 남편과 부인, 또 아빠·엄마가 일하는 사무실, 통신네트워크관리센터, 휴대폰 전시실 등을 직접 보는 한편, ‘가족사랑’을 주제로 케이크를 만들고 가족사진 콘테스트를 여는 등 가사불이(家社不二)의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공정경쟁팀 김병식 과장 부인 유영화 씨는 “남편이 일하는 환경이 궁금했는데, 남편이 일하는 책상에 가족사진이 놓여 있는 것을 보니 가슴이 뭉클했다”며 “가정과 회사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남편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