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화건설(대표이사 김현중)의 청라 한화 꿈에그린이 정당당첨자 계약 기간에 계약률 96.33%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한화건설은 지난 20일부터 3일간 진행된 계약 결과 1,172가구중 1,129가구가 계약해 96.33% 의 계약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한화건설 신완철 상무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 완화와 풍부한 개발 호재 뿐만 아니라 청라지구 내 최고의 입지, 대단지∙브랜드 프리미엄, 철저한 사전마케팅 전개 등으로 인해 성공적인 분양이 이뤄진 것 같다”며 “인천 에코메트로에 이어 청라 한화 꿈에그린의 성공적인 분양으로 인천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한화건설은 지난 2005년 분양한 인천 논현지구 꿈에그린(982가구) 및 2006과 2007년에 2차로 나누어 분양한 인천 에코메트로(7,146가구)에 이어 이번 청라 꿈에그린도 성공적인 분양을 끌어냈다. 실제로 상기단지 중 인천 논현지구 꿈에그린은 입주를 완료했고, 인천 에코메트로는 2009년 7월말 입주를 위해 한창 마무리 공사가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