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올 여름은 작년보다 더 짧아진 미니 스커트가 여심을 사로 잡을 예정이며 이와함께 패션 브랜드들은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아이템들을 선보이며 summer 패션 트렌드를 제안하고 있다.
여름에는 무엇보다 소재가 가볍고 세탁이 용이한 옷들을 선호하게 되는데 이때 편안한 옷차림에 스타일을 살려줄 패션 액세사리로 포인트 스타일링을 하게 되면 감각 있어 보인다. 특히 컬러풀한 플라스틱 액세사리의 경우 내구성이 뛰어나고 관리하기가 쉬워 해마다 여름이면 인기 아이템으로 사랑을 받기도 한다.
봄에는 아프리카에서 영감을 받은 나무 소재의 에스닉한 아이템들이 주를 이루었지만, 이번 여름에는 말랑말랑한 플라스틱 젤리 소재에서 업그레이드 된 플라스틱 뱅글 아이템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가벼우면서도 부피감 있는 사이즈가 특징인 바쵸바치의 아이스 봉봉 컬렉션은 장난기 넘치는 알파벳을 마치 시원한 얼음 안에 넣고 얼린듯한 위트 있는 디자인이 매력적인 제품이다.
아이스 봉봉 컬렉션은 블랙, 화이트, 그레이, 인디언 핑크의 네 가지 컬러로 출시 되었으며 취향에 따라 컬러믹스를 하여 한 개, 혹은 여러 개를 레이어드 해서 착용할 수 있으며 시계와 함께 레이어드하면 평범한 룩도 트렌디하게 연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