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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노 전대통령 유서 남긴 것으로 확인

이종엽 기자 기자  2009.05.23 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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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23일 오전 등산 도중 사망한 노무현 전대통령의 유서 존재 유무에 따라 단순 추락사와 자살의 결정적 단서가 될 전망이다.

현재 유서 존재에 따라 경찰의 공식 발표는 없지만 노 전대통령의 최측근 관계자인 김경수 비서관을 통해 유서를 남긴 것으로 증언을 하고 있어 실족이 아니라 자살로 거의 확실시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