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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아, 윤상현과 한솥밥

엠지비 엔터테인먼트 전격 합류…차기작 검토 중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5.22 1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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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최근 가수 김동희의 신곡 '여자는 그래' 뮤직비디오에 SS501의 멤버 김규종과 연인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은 신인 배우 김신아가 엠지비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김신아가 새롭게 둥지를 튼 엠지비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이태란과 윤상현, 박시준 등이 소속되어 있으며 김신아와 최근 전속 계약을 맺었다.

김신아는 지난해 영화 '가루지기'에서 여자주인공 달갱이로 첫 얼굴을 알리며 연예계에 데뷔했고 첫 작품에서 주인공 자리를 꿰찰만큼 충무로의 기대주로 각광받고 있는 유망주이다.
 
영화 데뷔 이후 학업에 열중하던 김신아는 소속사와 전속 계약 후 다시 연기 활동을 재개한다.

엠지비 엔터테인먼트는 "김신아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신인 답지 않은 당찬 연기력과 매력적인 마스크, 배우로서의 좋은 눈빛을 갖추었다. 가지고 있는 끼가 많아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며 영입 배경을 밝혔다.

최근 김동희의 뮤직비디오에서 김규종과의 가슴 아픈 사랑 연기를 선보이며 활동 재개에 나선 김신아는 현재 드라마와 영화 등 차기작을 검토하며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