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P&G(
www.pg.co.kr 대표 오쿠야마 신지)는 창립 20주년을 맞이하여 2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앞 야외 행사장인 코스모너지 공원에서 자선바자회 및 한국P&G 브랜드 모델 기증품 경매 등 소비자 사은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를 찾는 고객들은 팬틴, 위스퍼, 비달사순, 프링글스, 페브리즈, 질레트 등 P&G 유명 브랜드 제품을 40%~50%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P&G 브랜드 모델인 이효리, 김명민, 김아중, 이보영이 기증한 소장품에 대한 특별 사일런트 옥션(희망가격을 기재해 제출하면 최고가액을 제시한 신청인이 당첨이 되는 경매 방법)에 참여할 수 있다. 한국P&G는 자선바자회와 브랜드 모델 기증품 경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과 더불어 P&G 제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해 나눔 활동에 앞장설 예정이다.
한편, 한국P&G는 매년 창립기념일마다 ‘함께 꿈꾸는 내일’이라는 장애아동 및 청소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전 임직원이 복지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에 참여해 왔으며, 올해도 다니엘 복지관,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삼육재활원, 평화의 집을 방문해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할 계획이다.
한국P&G의 오쿠야마 신지 사장은 “지난 20년 동안 한국 소비자들에게 받은 성원에 보답하고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한국P&G는 우수한 제품으로 한국 소비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건전한 기업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이행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