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지함화장품(대표 김영선)이 지난 5월 8일(금)~5월 10일(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열린 제 11회 중국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참가하여 평소 뷰티,패션 등에 관심있는 고객들과 관련 바이어들에게 대대적인 홍보와 거래처 개척에 나섰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태국,인도,싱가폴,대만 4개국이 참가하였으며 한국 코스메틱 브랜드로는 이지함 화장품만 참가하여 한국 코스메틱 위상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개성있는 단독 부스를 설치하여 여성제품에서부터 남성제품까지, 오일리한 제품에서 안티에이징제품까지, 매스마켓 제품에서부터 프리미엄 라인까지 약 150여가지의 다양한 제품을 대거 출품하여 3일동안 약 360업체와 7,230명 정도의 소비자들이 상담을 받아 장시간 줄을 서야 상담을 받을 정도로 관심을 얻었다.
특히 복건성에 피부관리샵을 30개 정도 운영하고 있는 에스테틱 관계자는 현장에서 한화로 약 200만원 정도의 제품을 현장 구매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보이며 우수한 제품력을 인정하여 현재 자체 유통망에 제품을 판매하는 방향으로 긍정적인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 실무 바이어 상담을 총괄한 이지함 화장품 마케팅 임봉준 부장은 “매년 박람회에 참가해보면 ‘닥터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은 대단하다”며 “이는 닥터브랜드에 대한 신뢰와 의사들의 임상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되어지는 제품력과 합리적인 가격대가 바탕이 된 것이다. 이런 장점을 기반으로 2009년 5월까지 중국 수출액은 50만불에 이르고 올 해 말까 약 120만불 정도 수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롯데 면세점에서 해외 명품 브랜드를 제치고 비비크림 매출 상위를 기록 중인 셀라벨 타임 리커버리밤(비비크림)은 이번 박람회에서도 역시 제품력과 비비크림의 본연의 개념을 살린 차별화된 제품으로 바이어들에게 호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