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디초콜릿 커피(대표 나장수)가 압구정 본점에 이어 이 달 초 압구정 2호 점을 오픈했다.
최근 오픈한 디초콜릿 커피 2호점은 트렌드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압구정동 로데오 거리에 1호 점 매장을 확장, 오픈 함으로써 기존의 외국계열의 브랜드가 주축이 되었던 커피 전문점 시장 속에서 가파른 매출 상승곡선을 그리는 등 새롭게 변화되고 있는 시장재편의 중심에 섰다.
특히, 외부 테라스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하늘이 보이는 열린 공간과 햇빛을 받으며 늘어서 있는 여러 나무들로 구성된 다소 신비한 느낌의 ‘비밀 정원’ 같은 실내 테라스는 유행과 이슈에 민감한 트렌드세터들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며 압구정동 근처 커피 전문점을 평정, 실내에서 자연을 만끽과 동시에 압구정 트렌드 흐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공간으로 손꼽히고 있다.
더불어 고객의 편리함과 배려를 중시한 동선과 벽면 가득 개성 넘치는 아트 벽화, 그리고 편안함과 안락함을 제공하는 친 자연주의적 인테리어 또한, 단순기능의 카페 공간 개념을 넘어 커피 한잔으로 즐기는 복합문화공간 창출의 차별화 된 디자인으로써, 20~30대 젊은 고객들에게 폭넓은 호응을 받고 있다.
현재, 7개의 매장을 운영 중인 디초콜릿 커피는 청담동, 명동, 삼청동 등 3곳의 매장을 추가 오픈 할 예정이며, 올 연말까지 30개의 직영매장을 오픈 할 예정이다.
이로써 디초콜릿이앤티에프는 “성공적인 엔터테인먼트(매니지먼트 및 예능프로 외주제작)에 이어 창의적인 공간창출 능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커피&문화공간 패턴을 표현해 문화기업으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향상시킬 것”으로 관계자는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