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광주 광산구(구청장 전갑길)가 직장인을 대상으로 무료 야간 컴퓨터 강좌를 실시하고 있다.
현재 옥동에 소재한 삼성스텐레스 소속 직원 20명을 대상으로 오후 6시30분부터 구청사 전산실습장에서 무료 진행한다. 교육은 회사에서 자주 쓰이는 엑셀, 파워포인트, 한글, 인터넷 활용 등을 하루 1시간씩 2주간 교육하는 코스를 마련해 관내 중소기업의 정보화 능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는 야간 컴퓨터 무료교실은 수강생과의 협의에 따라 과목 및 수강 시간 등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교육은 관내에 위치한 중소기업이면 신청 가능하고 수강을 희망하는 회사는 광산구청 문화정보팀(062-940-8247) 나 광산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