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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메이커-V2, 대학가 색다른 축제 문화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5.20 17: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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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차세대 디지털 뮤직 플레이어 페이스메이커의 신제품 "Pacemaker - V2"의 국내 판매와 유통을 맡고 있는 페이스메이커 아이앤씨(www.pacemakerkorea.net)는 대학교 축제 참가를 통해 학생들에게 색다른 문화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대학교 축제 시즌인 5월을 시작으로 수도권 각 곳의 대학가들은 축제의 열기로 뜨거운 가운데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클럽 음악들이 곳곳에서 울려 퍼지며 열광하고 있다. 페이스메이커 아이앤씨는 “건전한 대학 축제 문화 정착”이라는 슬로건으로 서울 및 수도권 대학교의 야외행사장을 중심으로 학생들에게 DJ들의 공연 및 퍼포먼스를 통해 이색적인 볼거리 및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Pacemaker에서 운영하는 홍보용 이동식 무대 차량에서 별도의 복잡한 DJ장비 없이 Pacemaker-V2 하나만을 이용해 DJ의 현란한 디제잉과 퍼포먼스로 마치 클럽에 와있는 듯한 분위기를 그대로 연출한다. 이미 건국대학교 및 연세대학교의 행사는 진행되었고, 5월 20~21일 한양대학교 축제 및 5월 30일 열리는 Time To Rock Festival에 참가 예정이다.

페이스메이커는 스웨덴의 세계적인 음악전문 기업인 토니엄(Tonium)사가 최초 컨셉과 디자인을 개발하고, 한국 IT 기술이 접목되어 개발된 제품으로 전세계에 수출되는 모든 제품은 Made in Korea로 공급되고 있으며, 현재 유럽과 아시아 등 전세계 30여개국에서 활발하게 판매되고 있다.

이번 2세대 Pacemaker의 한국 및 미국 아마존닷컴(www.amazon.com) 출시를 기념하여 소비자가격 75만원인 Pacemaker-V2를 59만9000원 특가에 판매하는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