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동아오츠카(대표 강정석)는 각 대학에서 ‘데미소다 Campus Attack!’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5월 26일까지 서울 및 수도권 10개 지역 대학 축제에 맞춰 학생들에게 새롭게 리뉴얼 된 데미소다의 ‘과즙의 상쾌함’이란 컨셉으로 진행 되는 이번 이벤트는 데미소다 4가지 맛의 과일모양 공을 같은 맛의 캔 모양 통에 던져 들어 가게 되면 ‘뮤지컬 티켓’ 과 ‘에버랜드 자유이용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게임과 함께 데미소다의 4가지 맛을 골고루 느낄 수 있는 시음도 진행된다.
지속적으로 대학생들의 올바른 음주문화 캠페인에 앞장섰던 동아오츠카는 축제기간 중 운영되는 주점에 급습해 이동식 바를 운영하여 학생들 에게 칵테일 쇼 및 데미주(데미소다+술)를 제공해 학생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특히 첫 행사에 데미주(데미소다+술)에 대한반응이 폭발적이였다. 행사제품이 초저녁에 동이나 다음 행사 때는 제품을 더 많이 진행할 예정이다.”며 “이 행사를 통해 데미소다의 과즙의 상쾌함을 알림과 동시에 올바른 캠퍼스 음주문화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5월 20일 서울시립대, 성균관대(수원) 5월 21일 한양대학교, 서울산업대 5월 22일 한성대학교, 경원대학교 5월26일 상명대학교, 국민대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