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식음료 전처리 및 무균 포장팩 기술업체인 테트라팩 코리아(대표 존스트롬블라드 www.tetrapak.co.kr)는 엄마와 아이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서울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서울시 보육정보센터’의 ‘장난감 도서관’에 친환경 목재 장난감과 환경 그림책을 20일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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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보육정보센터(children.seoul.go.kr)'의 '녹색 장난감 도서관’은 장난감 대여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오감발달 베이비 마사지 등 양육지원 프로그램 운영, 부모 상담, 자유놀이실 운영, 헌 장난감 교환 등 양육 및 보육에 관한 지원을 하고 있다.
테트라팩 코리아에서 전달한 100여 점의 친환경목재 장난감 과 3천 권의 환경 그램책은 장난감 도서관 회원 2,000명에게 대여될 예정이다.
테트라팩 코리아 이소영부장은 “주로 음료수를 위한 친환경 종이 용기를 생산하는 테트라팩의 환경 캠페인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이번 기증을 통해 엄마와 아이가 함께 환경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기증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테트라팩 코리아의 2009년 ‘Thank You! Green’ 캠페인은 현재 캠페인 홈페이지를 통해 가상의 나무를 심고 향후 환경 단체에기금을 기부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한편 테트라팩 코리아는 이러한 스웨덴 본사의 친환경 정책에 발맞춰 2009년을 기점으로 환경캠페인인 ‘소중한 것을 지킵니다, Thank You, Green’을 론칭하여 소비자와 환경을 보호하는데 앞장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