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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트라팩코리아, "놀면서 환경보호 배워요"

이연춘 기자 기자  2009.05.20 17: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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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식음료 전처리 및 무균 포장팩 기술업체인 테트라팩 코리아(대표 존스트롬블라드 www.tetrapak.co.kr)는 엄마와 아이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서울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서울시 보육정보센터’의 ‘장난감 도서관’에 친환경 목재 장난감과 환경 그림책을 20일 기증했다.

   
   
테트라팩 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테트라팩 코리아의 2009 환경 캠페인 'Thank you! Green'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엄마와 아이들에게 친환경 활동의 기본인 재활용을 재미있게 교육시키기 위한 색칠 공부책과 친환경 목재 장난감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전달하고자 했다.

'서울시 보육정보센터(children.seoul.go.kr)'의 '녹색 장난감 도서관’은 장난감 대여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오감발달 베이비 마사지 등 양육지원 프로그램 운영, 부모 상담, 자유놀이실 운영, 헌 장난감 교환 등 양육 및 보육에 관한 지원을 하고 있다.

테트라팩 코리아에서 전달한 100여 점의 친환경목재 장난감 과 3천 권의 환경 그램책은 장난감 도서관 회원 2,000명에게 대여될 예정이다.

테트라팩 코리아 이소영부장은 “주로 음료수를 위한 친환경 종이 용기를 생산하는 테트라팩의 환경 캠페인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이번 기증을 통해 엄마와 아이가 함께 환경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기증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테트라팩 코리아의 2009년 ‘Thank You! Green’ 캠페인은 현재 캠페인 홈페이지를 통해 가상의 나무를 심고 향후 환경 단체에기금을 기부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한편 테트라팩 코리아는 이러한 스웨덴 본사의 친환경 정책에 발맞춰 2009년을 기점으로 환경캠페인인 ‘소중한 것을 지킵니다, Thank You, Green’을 론칭하여 소비자와 환경을 보호하는데 앞장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