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모바일통신사의 웨더쟈키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웨더쟈키들이 주목을 받는 이유는 아나운서나 기상캐스터가 되는 전 단계로 알려진 뒤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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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웨더쟈키로 활동중인 김보라> |
최근 주목을 받고있는 웨더쟈키인 김보라(23)씨는 현재 일본의 날씨를 전해주고 있으며, 네티즌들을 통해 팬카페가 형성되어 있을 정도로 온라인과 모바일상에서 인기가 대단하다.
웨더쟈키는 기존의 기상캐스터와는 달리 그 나라에 직접 거주하며, 톡톡 튀는 진행을 하기 때문데 그만큼 네티즌들과 모바일 이용자들에게는 인기가 많다.
김 씨는 현재 한양대학교 무용학과 재학 중이며, 아나운서와 기상캐스터의 당찬 꿈을 가지고 웨더쟈키 생활을 하고 있다.
이미지컨설팅을 담당하고 있는 터치포유(www.touch4u.co.kr)의 이은주 원장은 김보라씨의 장점에 대해 “여성스러움과 우아함이 묻어나는 밝은 외모와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보라양의 색깔은 상큼한 여름계절에 비유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잘 어울리는 색상은 파스텔 계열의 노란색”이라고 진단했다.
각공중파 아나운서들의 이미지컨설팅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이 원장은 김 씨의 신선하면서도 톡톡 튀는 방송 진행 스타일을 보면 누구나가 금방 팬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