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퇴촌 스파그린랜드가 단옷날을 기념해 창포 테마탕 이벤트를 비롯 다양한 경품과 공연을 준비했다.
수도권 대표 웰빙·가족 워터리조트 퇴촌 스파그린랜드(대표 최재원)가 단옷날을 맞아 ‘창포 테마탕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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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이는 창포탕은 천연 창포를 입욕제로 사용했다. 창포는 피부와 모발에 좋으면서 담결림 해소, 혈액순환 증진 등의 효능이 있다. 최재원 스파그린랜드 대표는 “예로부터 전승돼온 미인의 비법을 직접 경험해볼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전통 미용법과 현대적 스파의 완벽한 어우러짐 또한 눈여겨볼 점”이라고 강조했다.
퇴촌 스파그린랜드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며, 응모권 추첨을 스파 자유이용권, 대형냉장고, 정수기 등 푸짐한 경품도 함께 제공한다. 이 기간 스파그린랜드 내 공연장에서는 국내 최고 수준의 기량을 자랑하는 저글링쇼와 마술 공연도 무료 관람할 수 있다.
수도권에서 1시간이면 닿을 수 있는 퇴촌 스파그린랜드는 대형 노천욕장, 야외 정원족탕, 수(水)치료(물 마사지) 버블탕, 60여 가지의 테마탕을 갖춘 가족형 워터리조트로 청정 휴양림 속에 자리하고 있다. 특히 별관에는 허브, 아로마 체험 시설도 있어 하루 일정의 가족 나들이에 제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