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세계적인 토이솔져 브랜드 킹앤컨트리의 스페셜 에디션 ‘처칠과 그의 사령관들’세트가 한국에 상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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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앤컨트리가 최근에 제작한 스페셜 한정판 ‘처칠과 그의 사령관들’ 세트는 쳐칠이 1942년 8월 중동지역을 시찰할 때를 배경으로 험버부대의 지휘관 차량에 ‘윈스턴 처칠’과 그의 오른팔 연합국 사령관 ‘알란 브룩(Alan Brooke)경’, 2차 대전시 엘 알라메인 전투의 영웅 ‘버나드 로 몽고메리 장군’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발매되는 세트는 전세계에 999개만 제작되는 것으로 한국에는 단 10개의 한정판으로 소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폴리레진 소재로 표현된 단단한 차량의 질감과 핸드페인팅으로 표현된 세밀함의 극치는 까다로운 한국 소비자들의 오감을 만족시켜줄 것으로 보인다. 가격은 30만원으로 온라인 판매(www.worldwar2.co.kr)로만 진행 될 예정이다.
1984년 설립된 이래 좋은 품질로 컬렉터들 사이에서 입 소문이 퍼지면서 현재는 호주, 영국, 미국, 프랑스, 태국, 필리핀 등 4대륙 18개국에 두터운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킹앤컨트리는 로빈 윌리엄스, 톰 행크스, 스티븐 스필버그 등 여러 할리우드 스타의 데스크 위를 장식하며 아이들의 전유물이었던 장난감을 어른들의 동심을 자극, 트렌디한 선물 아이템으로도 각광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