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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칠과 그의 사령관들 세트 한국 상륙

한국에는 10개의 한정판, 온라인에서만 구입가능

전남주 기자 기자  2009.05.20 10: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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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세계적인 토이솔져 브랜드 킹앤컨트리의 스페셜 에디션 ‘처칠과 그의 사령관들’세트가 한국에 상륙했다. 

   

킹앤컨트리가 최근에 제작한 스페셜 한정판 ‘처칠과 그의 사령관들’ 세트는 쳐칠이 1942년 8월 중동지역을 시찰할 때를 배경으로 험버부대의 지휘관 차량에 ‘윈스턴 처칠’과 그의 오른팔 연합국 사령관 ‘알란 브룩(Alan Brooke)경’, 2차 대전시 엘 알라메인 전투의 영웅 ‘버나드 로 몽고메리 장군’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발매되는 세트는 전세계에 999개만 제작되는 것으로 한국에는 단 10개의 한정판으로 소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폴리레진 소재로 표현된 단단한 차량의 질감과 핸드페인팅으로 표현된 세밀함의 극치는 까다로운 한국 소비자들의 오감을 만족시켜줄 것으로 보인다. 가격은 30만원으로 온라인 판매(www.worldwar2.co.kr)로만 진행 될 예정이다.

1984년 설립된 이래 좋은 품질로 컬렉터들 사이에서 입 소문이 퍼지면서 현재는 호주, 영국, 미국, 프랑스, 태국, 필리핀 등 4대륙 18개국에 두터운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킹앤컨트리는 로빈 윌리엄스, 톰 행크스, 스티븐 스필버그 등 여러 할리우드 스타의 데스크 위를 장식하며 아이들의 전유물이었던 장난감을 어른들의 동심을 자극, 트렌디한 선물 아이템으로도 각광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