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해산업(대표 심효섭)은 합성목재 ‘클릭우드(Click Wood)’가 친환경 건축자재 인증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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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조달청의 조달물자로 합성목재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제품으로 지난 달 29일 친환경 건축자재 인증(HB마크) 우수 등급인 클로버 4개를 획득했다.
이번 친환경 건축자재 인증 시험과정에서 ‘클릭우드’는 휘발성 유기화합물(TVOC) 및 포름알데히드(HCHO)의 방출강도가 각각 0.20㎎/㎡•h과 0.005㎎/㎡•h 밑으로 나타나 우수 등급을 받게 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조창구 동해산업 ‘클릭우드’ 사업본부 총괄이사는 “조달청 우수제품 선정과 중기청 성능인증 획득, 조달청 3자 단가 계약 품목 선정에 이은 큰 성과”라면서, “친환경 건축자재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클릭우드’의 친환경성 또한 인정받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클릭우드’는 이번 친환경 건축자재 인증을 계기로 향후 정부나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각종 입찰에서 유리한 조건을 확보하게 됐다. 이에 따라 예산절감 및 품질, 친환경성의 삼박자를 갖춘 제품을 선호하는 지자체의 수요도 자연스럽게 이끌어 낼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