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강원도 영월 한우관광명소 다하누촌(1577-5330)에서 300만 관광객 돌파 기념 ‘컬러막걸리 축제’가 열린다. 23일(토)부터 24일(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전통먹거리를 재료로 색과 맛을 낸 30가지 막걸리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행사와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
다하누촌 중앙광장에서는 컬러막걸리 전시 및 시음회 • 관광객과 함께하는 누룩빚기 체험 • 전통막걸리 제조 시연회 • 1년치 한우를 증정하는 ‘막걸리 철인 5종 경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또한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는 불고기600g(1근)을 2,300원에 파격 할인 판매하고, 한우 천원경매, 사골무게 맞추기 도 열린다.
다하누촌 관계자는 “전통 먹거리인 막걸리를 이용한 다양한 행사로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한우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본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