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스킨푸드(
www.theskinfood.com)는 20일부터 새로운 TVCF <아가베 선인장>편을 방영한다.
매 광고마다 사실감 있는 푸드가 등장해 주목을 받았던 스킨푸드. 이번 CF의 컨셉은 뜨거운 태양 아래의 사막에서도 변함없는 모습으로 수분을 유지하는 아가베의 모습을 연출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컨셉 전달과 사실감 있는 화면을 위해 사막에서의 촬영이 필수였는데, 사막을 어떻게 구현할 수 있을까 걱정하던 스태프들에게 들려온 희소식은 한국에도 사막이 존재한다는 사실!
촬영 장소는 바로 경상남도 창녕군 남지읍에 위치한 백사장이었다. 촬영 당일, 한 여름만큼이나 무더운 날씨와 눈을 뜨기가 힘들 정도로 강렬한 태양, 발이 빠져서 걷기도 힘든 모래사장이 끝없이 펼쳐져 있는 그 곳은 국내라고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광활한 사막을 재연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또한 모형으로 제작한 사막에서 자생하는 2m 높이의 아가베 역시 사실감을 더해주기에 충분했다. 해가 떠서 질 때까지, 하루 동안의 아가베 선인장의 그림자를 카메라에 옮겨 담기 위해 아침 6시부터 밤 8시까지 꼬박 촬영해야 해서 스태프들의 고생이 많았다는 후문. 하지만 그 덕에 사막에서 뜨거운 태양아래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당당한 아가베의 모습을 담아낼 수 있었다.
영화 ‘토끼와 리저드’와 드라마 ‘태양을 삼켜라’ 촬영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성유리. 하지만 그녀는 변함없이 아름답고, 한층 더 성숙한 여인의 모습으로 촬영장에 등장했다. 뜨거운 태양아래 끝없이 펼쳐진 사막의 여신으로 변신한 그녀. 가끔 모래바람이 일어 입을 벌리면 모래가 씹히고, 강렬한 태양 때문에 눈을 뜨기도 힘들어 쉬는 시간마다 우산을 받치고 있어야 하는 상황에서도 아가베보다도 더 당당하게 뜨거운 태양을 마주하며 촬영에 임했고,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촉촉한 피부를 자랑했다. 또한 성유리의 예쁜 미소와 상냥함은 스태프들에게 사막의 오아시스 같다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피부를 위해 푸드를 공부하는 스킨푸드가 올 여름을 위해 공부한 푸드는 바로 아가베와 선인장. ‘수분 창고’라고도 불리는 아가베와 선인장은 건조한 사막에서도 살아남을 정도로 수분 함유량이 뛰어나다. <아가베 선인장 라인>은 아가베와 선인장추출물이 건조한 피부에 집중적으로 수분을 공급하여 여름노화를 막아주는 촉촉한 수분 케어 라인이다. 토너와 에멀전, 세럼 및 두 가지 타입의 크림으로 구성된 5종의 기초라인과 프라임 젤, 선 비비 크림 및 선 팩트로 구성된 색조라인으로 이루어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