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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우가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으로 이동 중 잠시 시간을 내 내조의 여왕 막바지 촬영 중인 부인 김남주를 응원하기 위해 촬영장에 방문한 것. 갑작스런 김승우의 방문에 김남주는 놀라면서도 함박 웃음을 지었다.
이날 김승우는 밤샘 촬영으로 힘든 아내 김남주와 오지호를 응원 메시지와 격려 메시지를 전하고 드라마 촬영을 위해 바로 이동했다. 짧은 방문이었지만 김남주는 뮤지컬 공연 및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김승우의 생각지도 못한 방문에 놀라면서도 감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김남주는 내조의 여왕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해보고 싶은 속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김남주는 '내조의 여왕'을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 한데 이어 영화 등을 통해 개성 강한 사극에 도전하고픈 속마음을 내비쳤다.
김남주는 "연기를 하면서 아직 사극을 한번도 못했다"며 "영화 등을 통해서 장희빈 역 같은 개성강한 사극에 도전해 보고 싶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