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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정대철 민주당 상임고문은 19일 지지자 30여명과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하고 묘역과 추모관을 둘러봤다.
정 상임고문은 한나라당과 이명박 정부의 갖은 실정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이 국민적 지지와 신뢰를 받지 못하고 10%대의 지지율을 보이고 있는 것에 대하여 깊은 반성과 쇄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최근 뉴 민주당 플랜에 대해서 50년 평화민주 개혁세력의 절대 가치인 민족문제(햇빛 정책의 지속적 추진) 와 중산층과 서민의 사회복지문제를 중심으로 이념적 좌표가 설정되어야 한다“고 주장 했다.
정 고문은 “지난 집권10년 동안 국정운영 주체인 민주당의 이념적 색채가 극좌와 극우를 제외한 좌와 우를 아우르는 것 이였다면 이제는 이명박 정부의 친 재벌정책과 반통일 세력에 맞서기위한 것 이여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