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는 5월 29일부터 7월 26일 약 두 달간 진행되는 싱가포 세일 시즌이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와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전문여행사 현대드림투어(www.hyundaidreamtour.com)는 이번 쇼핑시즌에 맞춰 관광과 쇼핑이 가능한 알찬 상품을 선보였다.
현대드림투어에 따르면 행사는 오차드 로드와 마리나 베이의 주요 쇼핑 지역 및 다채로운 이국적인 거리, 도시 외곽, 교외 쇼핑몰 등 싱가포르 곳곳에서 진행되며, 최대 70%까지 할인이 실시되는 이번 세일 행사는 매해 그 규모를 키워가며 관광객은 물론 현지인에게도 그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특히 이번 여행 상품 일정 중 들리게 되는 오차드 로드는 전 세계 유행의 메카로 관광객들이면 반드시 들려야 하는 필수코스이다. 대형쇼핑몰과 다양한 상점들이 밀집해 있는 이곳은알찬 쇼핑 계획을 미리 세우고 움직이는 것이 좋다.
이외에도 온각 브랜드들이 밀집된 쇼핑몰로 가족, 연인이 함께 쇼핑을 즐길 수 있는 ‘래플즈시티’, 감각적인 젊은이를 위한 ‘위스마 아트리아’, 명품쇼핑을 위한 ‘파라곤’ 그리고 어린이 용품 천국 ‘포럼’ 등 다양한 쇼핑센터를 방문하는 일정을 포함하고 있다.
세일기간에 맞춰 출발하는 고객에 한해 SDG20달러의 할인쿠폰이 선착순 25명에게 증정되며, 싱가포르 대 세일 기간 동안 상점, 레스토랑, 엔터테인먼트, SPA등에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GSS 투어리스트 프리빌리지 카드(GSS Tourist Privilege Card), 쇼핑가이드북, 시내지도, 할인쿠폰이 재중 된 관광가이드북을 증정한다.
매주 목, 금, 토요일에 출발이 가능한 ‘유니클리 싱가폴 4일’ 상품은 전 일정 싱가폴에서 숙박하며, 하루 자유일정이 포함된 69만9000원에 이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