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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종금, 파생결합증권 4종 공모

원금보장형, 고수익 조기상환형

전남주 기자 기자  2009.05.19 10: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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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동양종합금융증권은 오는 21일까지 원금보장형 및 조기상환형 파생결합증권인 ‘동양 MYSTAR ELS’ 4종(219~222호)을 총 6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이번에 공모하는 파생결합증권 4종은 KOSPI200, 하이닉스, 삼성증권, 삼성중공업, 기아차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과 만기 1~2년의 원금손실조건(Konck-In) 없는 고수익 조기상환형 등 다양한 만기와 수익구조를 갖추고 있다.

219호는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인 KOSPI200의 지수 상승률이 만기평가일까지 장중가격을 포함해 최초 기준지수보다 4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지수상승률의 50%만큼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리고 만기평가일까지 4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엔 5%의 수익을 지급하며, 만기평가지수가 최초 기준지수보다 하락하더라도 원금을 지급한다.

이중 뉴스텝다운플러스(No Knock-In) 상품인 222호는 만기에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손실폭을 기존 조기상환형 상품보다 크게 줄인 구조로 하방 안정성을 크게 강화한 상품이다.

만기 1년6개월에 매 3개월마다 기초자산인 기아차와 하이닉스 두 종목의 평가가격이 각각 최초 기준가격(100%)의 90%(3,6개월), 85%(9,12개월), 80%(15개월) 이상인 경우 연 28%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1년 6개월 만기 평가시점에는 투자기간 동안의 주가하락 수준과 상관없이 두 종목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100%)의 60% 이상이면 연 28%의 수익을 지급한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으로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