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바자'에서 남자 배우를 단독 표지 모델로 선정한 것은 창간이래 처음인 일로 패션계에서도 매우 획기적인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는 작년 9월 남성 잡지 GQ의 국내 최초 커버 모델 이후 2연타 홈런으로 원빈은 '최초'라는 타이틀을 연속으로 기록하여 까다로운 패션계에서도 사랑을 받는 배우의 위치를 확고히 다지게 되었다.
긴 공백에도 불구하고 많은 팬들에게 동경과 애정의 대상이 되어온 원빈의 아름다운 모습은 '바자'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진행이 되었으며 원빈 역시 고혹적이고 아름다운 남성미를 유감없이 나타내어 관계자들의 탄성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번 '바자' 6월호에서는 원빈은 연기, 영화 등에 대한 열정뿐만 아니라 5년 간의 공백기, 신인 시절, 가족, 고향, 자원봉사 활동, 인생관 등 평소 알려지지 않았던 인간 원빈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담백하게 털어 놓았다.
또한 그동안 '원조 꽃미남' '한류 스타' 등으로 주로 알려진 원빈에게서 이제껏 발견하지 못한 색다른 모습도 화보로 펼쳐진다.
특히 원빈은 올 여름 버버리 프로섬의 빈티지한 프렌치 시크 스타일로 부드럽고 절제된 남성미를 보여 주고 있다. 표지에는 당당하고 성숙한 남자로서의 모습이 자유로운 파리를 배경으로 찍은 잡지 속 화보에는 여심을 자극하는 우울하면서도 지적인 청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별책부록으로 본지와 함께 독자들에게 제공되는 사진집 '24 hours with Wonbin in Paris'에는 자연스럽고도 평범한 보통 자연인으로서의 원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바자' 관계자에 따르면 원빈은 이번 화보 촬영에서 마치 한 편의 영화를 찍는 것처럼 준비나 진행에 즐겁게 최선을 다 하는 프로페셔널다운 면모를 보여 주면서도 스태프들을 배려하는 모습에 촬영에 참여한 스태프들의 전폭적인 애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국의 대표 꽃미남에서 진정한 배우로 거듭난 그의 아름답고도 묘한 매력이 담긴 '바자' 6월호는 오는 19일부터 국내 유명 서점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제공=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