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백화점 사회복지 재단은 오는 19일 연예인 봉사단체인 `사랑의 밥차' (대표 정준호)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고객들을 초청해 장애인들에게 특수화 100족을 전달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행사는 선천적 질병으로 인한 발의 변형으로 보행이 불편한 아동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마련됐으며, 현대백화점 금 매입 서비스를 통한 수익금이 사용됐다.
행사가 끝난 뒤에는 `사랑의 밥차와 함께 하는 사랑을 전하는 러브 콘서트' 가 진행되며 사랑의 밥차에서 만든 그룹 '밥스'의 공연이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