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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장애인 특수화 100족 전달 행사

정유진 기자 기자  2009.05.18 1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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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현대백화점 사회복지 재단은 오는 19일 연예인 봉사단체인  `사랑의 밥차' (대표 정준호)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고객들을 초청해 장애인들에게 특수화 100족을 전달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행사는 선천적 질병으로 인한 발의 변형으로 보행이 불편한 아동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마련됐으며, 현대백화점 금 매입 서비스를 통한 수익금이 사용됐다.

행사가 끝난 뒤에는  `사랑의 밥차와 함께 하는 사랑을 전하는 러브 콘서트' 가 진행되며  사랑의 밥차에서 만든 그룹 '밥스'의 공연이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