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가르텐비어(대표 한윤교, www.garten.co.kr)가 ‘지역주민한마음행사’에 생맥주를 무료로 후원, 하루만에 300,000cc를 소진하는 등 높은 인기를 끌었다고 밝혔다. 저소득 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 마련을 위해 개최된 ‘지역주민한마음행사’에서 가르텐비어는 오전·오후 2회에 걸쳐 진행되는 맥주빨리 마시기대회에 생맥주 무료제공하고, 250cc와 500cc의 생맥주를 각각 1000원, 2000원에 판매해 수익금 전액을 저소득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또한 생맥주 무료시음회를 통해 장학금 마련을 위한 생맥주 판매율을 올리며, 동시에 브랜드 홍보도 자연스럽게 이뤄졌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 날 가르텐비어가 소진한 생맥주는 총 300,000cc로 20,000cc인 생맥주통 15통에 달하는 꽤 많은 양이다.
한편 ‘지역주민한마음행사’는 목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구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5월에 개최하는 행사로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 마련으로 지역주민의 화합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매년 테마를 선정하여 지역 내 저소득 계층을 위한 기금을 마련하여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