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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파워텔, 가격 낮춘 'Duall Plus+' 출시

단말기 가격 때문에 주저하던 고객을 위한 특별상품

이광표 기자 기자  2009.05.18 11: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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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KT파워텔(대표 김우식)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 및 물류고객의 진입장벽을 최대한 낮추고 듀올 가입자 확대를 도모하기 위하여 'Duall plus+' 상품을 출시하였다고 밝혔다.

Duall plus+는 2년 사용 약정으로 기존의 듀올 단말기 가격보다 약 180,000원 저렴한 단말기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고 특별 요금제도가 결합된 상품이다.

Duall plus+ 는 24개월을 사용하는 조건으로 그 동안 단말기 가격 때문에 가입을 주저하던 고객들의 초기부담을 최소화하는 새로운 상품이라고 KT 파워텔은 설명했다. 

Duall plus+ 상품의 출시로 인하여 초기 고객부담이 경감되어, 그 동안 경기불황으로 인하여 통신서비스 구매를 주저하던 기업 및 물류고객의 가입장벽이 완화됨에 따라 가입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T파워텔은 지난 1월 중순 TRS와 WCDMA (010)를 결합한“Duall” 서비스를 출시하고 그 동안 기업 및 물류등 TRS 관심/잠재고객에게 영업을 집중한 결과, 10,000가입 자를 유치 (4월30일 현재) 하였다. 

 KT파워텔의 마케팅기획실 박진석 실장은 “국내 경기침체 속에서 많은 기업들이 생산성 향상을 위한 업무용 통신수단으로 TRS 서비스를 원하고 있지만 높은 가격장벽 때문에 주저하고 있는 기업이 많이 있었다.

이를 감안하여 Duall plus+ 상품은 Duall서비스 초기 가입 부담을 완전하게 완화시켜 고객층의 needs에 부합되게 설계되었다” 라고 출시 배경을 설명했다.

KT파워텔은 2009년 가장 중요한 성장동력인“Duall”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여 듀올 서비스 활성화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또한 주 고객인 기업 및 물류고객들이 경기침체로 상당히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꾸준하게 고객이 원하는 고객맞춤형 상품을 내놓겠다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