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카메라 블루(www.vluu.co.kr)는 지난 16일 일반인 10명과 김종훈, 김도한 등 체험단의 멘토로 활약할 예정인 전문 사진작가 10인으로 구성된 WB1000 체험단의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총 1,218명이 응모, 120대 1이라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일반인 체험자 10명은 이날부터 각각 자신의 멘토로 지정된 전문작가와 1대 1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면서 디지털카메라 촬영 노하우를 전수받게 된다.
또한 활동 기간 중 ‘아름다운 서울’이라는 주제로 서울 곳곳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내달 전시회를 개최, 전문 사진작가의 작품과 함께 나란히 사진을 전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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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6일 전문 사진작가 10인과 일반인 10인으로 구성된 삼성카메라 VLUU WB1000 체험단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 ||
삼성 관계자는 “이번 WB1000 체험단을 통해 언제 어디서 누구나 쉽게 최고의 사진을 얻을 수 있기를 바라는 블루의 취지가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WB1000은 편리한 휠 형태의 스마트 콘트롤 다이얼을 통해 조리개나 셔터속도, 노출 등을 조절할 수 있는 풀매뉴얼 모드가 특징. 이를 통해 컴팩트 디카에서도 쉽고 직관적으로 DSLR의 기능을 익힐 수 있어 미니 DSLR로 손색없다. 뿐만 아니라 메모리와 배터리 사용량을 보여주는 미니 대시보드로 클래식한 디자인의 매력까지 느낄 수 있다.
1220만 화소, 세계 최초 3인치 HVGA AM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대형 액정, 24mm 초광각 슈나이더 렌즈, 광학식 5배줌, 720P HD 동영상 기능에 듀얼 손떨림방지 기능까지 갖춘 WB1000은 오는 6월 출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