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명품' 누구나 갖고 싶어한다. 토니리 골프는 명품을 선호 하는 고객의 니즈에 부합해 18k 금 도장으로 만든 황금퍼터를 출시해 화재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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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리골프(대표 이태인)는 마디가 없는 고품격 일자형 스틸 샤프트에 클래식한 헤드 디자인 수제퍼터를 출시했다. 토니리 황금퍼터는 18k 금 도장으로 명품으로서 가치를 지니며 특히 장인의 손으로 직접 가공해 정밀도 면에서 세계 일류를 지향한 퍼터로 손색이 없다.
또한 최고급 마감 방식인 Special ion-plating 방식으로 18k 금장을 해 보는 이로 하여금 황홀할 정도의 고품격 클럽으로 구분된다.
토니리 골프 이태인대표는 "금장 퍼터는 명품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출시했다"고 말하며, "샷의 안정감을 위해 최고급 소재를 사용한 만큼 소장의 가치가 높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장인의 손길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황금퍼터는 선물용으로도 제격일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