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광주 광산구(구청장 전갑길)가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음식 만들기 교실'을 운영한다.
광산구는 광주보건대학에 21일부터 6주간 일정으로 '건강음식 만들기 교실' 강좌를 마련하고 희망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18일부터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매주 목요일에 진행되는 건강음식 교실은 저염식과 아침식사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가족의 건강한 삶을 보장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광주보건대학 식품영양학과 교수들의 지도로 운영되는 건강음식 교실은 ▲식재료 선택 요령 ▲영양소의 역할 ▲올바른 식습관 ▲저염식 반찬 ▲간편 영양 아침식사 ▲아토피 예방 식사 등을 소개한다.
건강음식 교실은 이론수업과 요리실습이 함께 진행되며 재료비를 포함한 일체의 수강료는 없다. 수강을 희망하는 주민은 광산구청 보건소(062-940-9833)에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