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여행길을 떠나는 상상만으로도 뜨거워지는 여름 더위와 스트레스가 한풀 꺽일 것 같은 리조트를 상상해 보라.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해변가를 걷거나, 이국적인 도시 속 거리를 활보하는 상상만으로도 그 동안 쌓인 스트레스가 공중에서 분해되는 듯 가벼워진다. 리조트를 100% 즐기기 위해서는 여행지에 대한 완벽한 지식과 함께 자연스럽게 여행지에 동화될 수 있는 과감하고 용기 있는 패션이 필요하다. 예년보다 더 빨리 찾아올 여름을 기다리며, 나만의 여행을 위한 최고의 패션전략을 알아보자.
#1. 원피스…. 여행지 패션 퀸. 핫 트랜드 맥시 원피스 세련미 넘치는 맥시 원피스로 믹스 & 매치하여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해 보자! 에스닉한 프린트와 화려한 컬러의 트로피컬 나염이 돋보이는 여성복 ‘에고이스트’ 브랜드의 맥시 원피스는 휴양지에서 간편하게 드레스 업하여 입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여행지에서 챙이 넓은 모자와, 웨지샌들, 골드 뱅글과 함께 스타일링하여 이국적인 느낌의 세련된 감각의 리조트룩으로 연출 할 수 있다. 또한, 여름 휴가시 꼭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유용한 빅백 또한 중요하다. ‘피에르가르뎅’의 빅백은 럭셔리한 휴양지의 클럽, 비치 파티 등에서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아이템이다.
여행지에서의 쇼핑탐험 여행지에서 새로운 기대감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은 도시로 떠나는 쇼핑여행이다. 잠시 떠나 내가 있는 곳과는 다른 도시의 문화를 몸소 느낄 수 있는 도시 탐험을 떠나보자. 쇼핑을 위해 떠나는 여행의 필수 요건은 첫째, 몸과 마음이 편해야 한다는 것, 둘째, 스타일리시함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것, 셋째, 쇼핑품목을 어느 정도 소화할 수 있는 여유 있는 가방, 이 세가지다. 여성복 ‘에고이스트’브랜드의 편안한 티셔츠와 샤방 샤방한 샤 스커트로 볼륨감을 주고 빅백을 매치한 스타일은 캐주얼과 드레시함을 감각적으로 접목한 스타일 여행자들의 센스를 돋보이게 한다. 여기에 매치한 빅 백은 쇼핑하면서 작은 것도 놓치지 않겠다는 여행자의 의지를 빛나게 하며, 편안한 화이트 샌들로 여행지에서도 스타일리시함을 놓치지 않는 감각을 보여준다.
#2. 팬츠… 강렬하거나 내추럴하거나 반바지는 갈수록 짧아지고 있다. 배기팬츠 같은 풍성한 스타일도 유행하지만, 여름 여행지에서 올해 유행하는 원색의 반바지를 선택하자. ‘컬러진’ 열풍의 영향을 받아 올해는 데님소재 반바지 보다는 빨강, 파랑, 노랑 등 원색계열이 유행이며, 올 여름 바캉스 패션에 활기를 불어넣어줄 것이다.
#3. 액서서리…화려하게 액세서리는 절대 기죽지 말고 화려하게 연출해야 한다. 특히, 믹스 매치가 유행하면서 다시 여러 색깔의 뱅글을 겹쳐 하는 방식이 유행하며, 실버와 골드를 섞어서 사용하면 한결 더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4. 가방…크거나 작거나 빅백이 여전한 인기를 누리지만, 이와 함께 클러치백과 어깨에 매는 크로스 미니백 역시 인기를 끌고 있다. 따라서 여행지를 해변가로 선택했다면, 크로스 형태의 미니백으로 가볍게 연출하고 도시를 선택했다면 빅백으로 실용성을 높이는 등 여행지에 적합한 선택을 한다. 또한 여행용 트렁크는 블랙, 블루 등 평이한 색에서 벗어나 공항에서 쉽게 눈에 띄는 칼라를 선택해 감각을 업 그레이드 하자.
#5. 샌들…화려하지만 가볍게 샌들은 여름을 나기 위해 없어서는 안될 품목으로 특히 굽이 거의 없는 통은 여름 휴가를 위해 반드시 준비해야 한다. 올해는 실버 액세서리 유행과 함께 실버로 시원하면서도 경쾌한 느낌을 주는 디자인을 선택한다. 특히 실버 샌들은 어떤 색깔이나 스타일과도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화려하면서도 경쾌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