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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장애우 초청 시네마데이 실시

동부영업본부, 센텀 CGV에 장애우 300여명 초청

나원재 기자 기자  2009.05.15 17: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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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SK브로드밴드(사장 조 신)가 15일 오후 2시 부산 해운대구 소재 극장 ‘CGV 쎈텀’에서 장애우 300여명을 초청해 영화 ‘7급 공무원’을 상영하는 시네마데이 행사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와 관련, SK브로드밴드 동부영업본부는 CV(고객가치·Customer Value) 제고를 위해 앞서 지난해 10월부터 매월 고객 1200명을 영화 시사회에 초청하는 시네마데이를 실시, 부산·경남 지역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SK브로드밴드 동부영업본부는 CV(고객가치·Customer Value) 제고를 위해 앞서 지난해 10월부터 매월 고객 1200명을 영화 시사회에 초청하는 시네마데이를 실시, 부산·경남 지역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SK브로드밴드에 따르면 동부영업본부는 이번 시네마데이를 계기로 장애인 시설협회와 협력해 직원들과 장애우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나가기로 합의했다.

이근철 SK브로드밴드 동부영업본부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평소 소외된 장애우를 초청해 함께 하는 시네마데이를 기획했다”며 “SK브로드밴드 고객들에게 혜택을 극대화하는 CV 활동을 꾸준히 추진함은 물론, 모든 활동을 고객 관점에서 생각하는 CPV(고객인지가치․Customer Perceived Value) 활동을 선보여 한발 더 앞선 고객 중심의 경영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