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은행은 15일 인천 송도호텔에서 남동공단 및 인천 부평지역 소재 우수 중소거래기업 CEO(CFO) 20여명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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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좌)과 이백순 신한은행 은행장(우) | ||
최근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의 금융시장전망과 자산운용 전략에 대한 기업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한 강연으로 시작된 오찬 간담회는 현장경영의 일환으로 거래기업과 은행과 유대강화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백순 은행장은 간담회가 끝난 후 남동공단으로 이동 바이오 신약생산 원료를 생산하는 기업인 ㈜셀트리온을 방문해 직접 생산라인을 견학했으며, 회사전반과 수출기업의 애로사항 등을 경청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백순 은행장은 시장전망이 불투명한 현재의 상황에서 은행의 역할과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우수고객 초청 간담회 및 공단지역 방문도 이러한 취지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밝혔다.
이백순 은행장의 취임후 100일 현장경영은 은행장 취임 직후인 지난 4월16일 대전방문을 시작으로, 6월까지 부산, 대구, 광주지역에서 고객초청 세미나를 실시하고 공단지역의 거래 기업을 추가로 방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