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파워콤(대표 이정식)이 우수인재 육성을 위해 러닝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러닝센터는 LG파워콤 강남사옥(서울 서초구 방배동 소재)내에 7개의 교육장, 회의실, 테라스 등 편의시설 2개소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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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파워콤은 러닝센터를 통해 대리점, 협력업체 등 모든 비즈니스 파트너 직원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주부고객을 대상으로 한 초청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
특히, 러닝센터에는 LCD TV를 곳곳에 설치, 현재 진행 중인 강의를 외부에서도 청강할 수 있도록 했으며 러닝센터는 연간 교육계획에 따른 교육장으로 우선적으로 활용되지만 워크샵, 회의실 등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LG파워콤은 러닝센터를 통해 대리점, 협력업체 등 모든 비즈니스 파트너 직원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주부고객을 대상으로 한 초청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LG파워콤 관계자는 “창조적 사고를 통해 새로운 분야를 남보다 먼저 주도적으로 개척할 수 있는 인재 육성이 기본 방침”이라며 “이번 러닝센터 오픈으로 창조적 인재 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