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통운은 충남 당진 현대제철 당진공장의 부두 하역사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 |
||
특히 철강 반제품 수입과 철근, 열연강판 등의 제품 수출을 담당하던 5개 선석 운영에 이어 원료부두 4개 선석까지 운영하게 됨으로써 현대제철당진공장에 대한 일관서비스 체제를 구축하게 됐다.
대한통운 관계자는 "당진항 하역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기존 택배와 육운사업 중심이던 충청권의 항만하역부문도 확고한 발판을 구축하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