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따뜻한 봄이 오면 으레 여성들은 노출의 계절 여름을 대비하여 다이어트 체계에 돌입하게 된다. 또한 화사한 봄 자신을 더 돋보이게 만들 수 있는 깨끗한 피부를 갖고 싶은 여성들의 바람은 모두 같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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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도 챙기고 다이어트와 미용에도 획기적인 방법은 없을까. 최근 일본을 비롯하여 국내에서도 큰 눈길을 끌고 있는 이온수기가 바로 그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국내 이온수기 바이온텍의 관계자는 “이온수기를 통해 알칼리성 이온수를 마시면 몸 속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노폐물 제거에 효과적이어서 다이어트에 좋다. 또한 산성 이온수는 피부 모공을 수축시켜주는 아스트리젠트 기능이 있어 세안이나 탈모관리용으로 이용하는 고객들이 많다”고 밝혔다.
알칼리성 이온수는 몸의 산성화를 막는 효능이 있으며 변비 치료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졌다. 다이어트에 좋다는 단호박, 다시마, 토마토 등의 알칼리성 음식을 먹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는 것. 또한 운동 후에 마시면 몸에 미네랄을 공급하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각종 이온음료가 필요가 없다. 그야말로 이온수기 하나면 건강과 다이어트 두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다.
일본의 회사원인 한 여성(기미쯔까 히사꼬, 26세)은 “피부가 건성이어서 어떤 화장품을 써도 잘 안 맞았는데 산성 이온수로 세안을 하고나서 그대로 말리는 것만으로 피부가 좋아진 것을 절감한다. 산성 이온수만으로 주변에서 예뻐졌다는 소리를 듣고 있다”며 사용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여름을 대비해 자기 자신을 새롭게 가꾸고 싶은 여성이라면 매일 마시고 씻는 물을 이온수로 바꿔보는 건 어떨까. 이온수기의 본고장인 일본을 비롯해 유럽, 미국 등지 3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는 바이온텍이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시음 행사와 함께 5월을 맞아 보상판매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 이온수로 건강한 미용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