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리모콘컨트롤, 백색가전, 충전기 등 각종 전자기기에 사용되는 제어용 부품을 생산하는 마이크로컨트롤(MCU) 설계전문회사인 어보브 최원 대표는 21세기 국내 MCU 리더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발표하면서 MCU 분야에 대한 연구를 강화하겠다고 14일 밝혔다.
![]() |
||
MCU는 각종 전자기기에 사용되는 제어용 부품으로 전용운영제체(OS)와 메모리가 내장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어보브반도체는 100여종 이상의 MCU 개발 경험과 국내 굴지 삼성, LG등을 고객 기반으로해 10억개 이상의 누적 판매경험 등 국내 반도체 팹리스 분야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당사의 제품 라인업은 8비트(bit) MCU와 32비트 MCU로 총 70여종이며,이 중 약 15종의 플래시 제품이 어보브반도체㈜의 주력 제품이다. 관련 분야에서 보유하고 있는 특허기술만 해도 무려 63개가 넘는다.
최 대표는 "각 분야별 전문 인력의 지속적인 연구역량을 확보하고 있다"며 "음성지원 Voice IC , Touch 내장 MCU , eHealthcare MCU ,조명용 LED IC 등 주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모주식수는 123만주이며 공모희망가격은 2500~3000원, 총 공모금액은 30억7500만원~36억9000만원을 예상하고 있다. 청약예정일은 오는 27일과 28일이며 상장 예정일은 6월 5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