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독일의 프리미어 썸머 필름 페스티벌로 불리는 '뮌헨 필름 페스티벌'이 오는 6월 26일부터 7월 4일까지 뮌헨에서 열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뮌헨 필름 페스티벌에서는 독일과 유럽 더 나아가 전세계 영화산업과 영화를 조명할 예정이며 영화 매니아와 영화인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총 15만 유로의 상금이 걸려있는 뮌헨 필름 페스티벌에는 영화인들의 많은 관심 속에 전세계에서 약 2500명의 영화 관계자와 600명의 미디어가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200편 이상의 영화가 5개의 씨네 플렉스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행사 장소인 시네 플렉스는 뮌헨 무비 마일을 따라 연결되어 있어 필름 페스티벌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다.
특히 올해에는 한국, 일본, 중국 그리고 동남아시아에서 출품된 작품을 집중 조명 할 예정이다. 온라인 티켓 구입은 오는 6월 15일부터 www.filmfest-muenchen.de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