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춘 기자 기자 2009.05.14 15:16:19
[프라임경제] 롯데복지재단이 14일 ‘차오름(경기도 남양주)’, ‘해동일터(경기도 안산)’ 등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5 곳을 비롯한 사회복지시설 30 곳에 2억 원 상당의 생산기기와 생활용품 등을 지원했다.
도성수 차오름 원장은 “생산장비의 보강으로 보다 많은 근로장애인들에게 자활기회를 줄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