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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중소기업주간 맞아 다양한 행사 개최

18일부터 22일까지, 포상·세미나·설명회·광주전남 중소기업인 대회 개최

정운석 기자 기자  2009.05.14 14: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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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제21회 중소기업주간을 맞이해 광주·전남지역에서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다양한 행사가 개최된다.

14일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이남희)에 따르면 제21회 중소기업주간인 18일부터 22일까지 '중소기업이 웃으면, 한국경제도 웃습니다' 라는 주제로 중소기업인의 사기진작과 경영의욕 고취를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18일에는 광주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중소기업우수기관 포상을 실시하고, 19일에는 오전 7시부터 광주 상무지구 라마다호텔에서 '21C 지방중소기업활성화방안' 세미나가 개최된다.

19일 11시부터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에서 지자체 및 공공기관 구매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중소기업제품 구매확대를 위한 공공기관 간담회가 열린다.

2시부터는 광주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광주시(지원센터), 광주중기청(중진공), 신용보증기금 호남본부, 광주신용보증재단, 광주은행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설명회'가 진행된다.

20일에는 10시부터 광주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광주전남 중소기업인 대회'가 열린다. 이날 광주시장,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장, 광주지방노동청장, 여성경제인협회 지회장 및 유관기관장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중소기업인, 중소기업유공자 및 모범근로자에 대한 포상이 수여된다.

이어 문화행사로 전통 타악 연구소에서 '퓨전콘서트 공감21'이란 주제로 공연을 진행한다.

광주전남지역본부 관계자는 "중소기업주간에 시행되는 행사들을 통해 우리지역 중소기업인들이 국가와 지역경제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주역으로서 자긍심을 고취하고, 창조와 혁신으로 희망한국을 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주간행사는 중소기업의 위상과 역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고 중소기업인의 사기진작과 경영의욕을 높이기 위해 중앙회 본부 및 각 지역본부를 통해 전국적으로 개최되는 행사로 중소기업인 최대의 큰 잔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