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시티홀' 시청자 게시판에는 "'시티홀' 신미래 캐릭터는 김선아만이 할 수 있는 연기다", "김선아 말고 누가 이 역을 할 수 있을까? 공감대 형성에 자연스럽고 방귀 끼고 애교부리는 모습까지", "김선아 명불허전이다. 다른 배우는 상상이 안될 정도로" 등 호평이 이어지며 김선아 신드롬을 반증하고 있다.
이는 극중 어떤 역경에도 굴하지 않는 당찬 모습과 가슴속에서 우러나오는 따뜻한 내면을 통해 눈물을 자아내는 감동적인 면모, 그리고 소박하고 털털한 김선아만의 코믹연기까지의 3박자가 고루 조화를 이루며 공감대를 형성, 시청자들에게 코믹, 감동, 희망을 선사하며 김선아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005년, 30대 노처녀의 아름다운 사랑을 발랄한 터치로 그려내며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군'삼순이 신드롬'을 일으킨 김선아가 2009년, '미래 신드롬'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다시 한 번 웃음과 희망을 선물해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선아의 코믹연기와 더불어 탄탄한 스토리 전개로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SBS 새 수목 미니시리즈 '시티홀'은 첫 방송 이 후 지속적인 시청률 상승을 이어나가며, 수목드라마 구도의 최강자로써의 면모를 지켜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