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파리바게뜨(www.paris.co.kr)가 17일부터 31일까지 ‘케이크야 도와줘’ 캠페인 일환으로 케이크 구매 고객 대상 ‘샴페인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케이크야 도와줘’ 광고 캠페인의 취지에 따라, 고객들이 파리바게뜨 케이크와 함께 샴페인을 터뜨리며 특별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되었다. 파리바게뜨는 ‘진한치즈 케이크’, ‘블루베리치즈 케이크’ 등 광고 캠페인에 등장하는 케이크 10종을 포함해 20,000원 이상 케이크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6,000원 상당의 샴페인을 증정할 계획이다.
샴페인에는 6가지 메시지가 담긴 스티커도 부착돼 있다. 연인을 위한 프로포즈 메시지 및 감사, 사과 메시지 등이 스티커에 기재돼 있어 케이크 구매 목적에 따라 다양한 의미의 샴페인을 고객들이 직접 선택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파리바게뜨는 지금껏 다양한 소비자들의 감성을 담은 100여 종 이상의 케이크 제품들을 선보여 왔다”며, “축하, 감사 등의 감성을 표현할 수 있는 파리바게뜨 케이크, 샴페인과 함께 소비자들이 특별한 일상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