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외국인전용 카지노 ‘세븐럭’을 운영하는 그랜드코리아레저(GKL)는 서울시 산하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과 13일 세븐럭 서울강남점 대회의실에서 공동마케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홍보 및 마케팅 행사시 협조 ▲상호 자문활동 및 정보 교류 ▲국내외 유관기관과의 공동 교류 확대 등에 대해 협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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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코리아레저(주)와 서울산업통상진흥원은 13일 세븐럭 카지노 서울강남점 대회의실에서 양 기관의 공동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
그랜드코리아레저(주)와 서울산업통상진흥원은 지난달 미국 하와이, 뉴욕, 워싱턴 D.C. 에서 현지기업 및 여행사, 언론사 등을 대상으로 홍보설명회를 개최했다.
그랜드코리아레저(주)가 운영하는 세븐럭 카지노는 올해 들어 12일 현재까지 매출 1640억원을 올리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일본 골든위크 및 중국 노동절 연휴로 이어진 ‘황금연휴’ 기간 매출 133억8300만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8% 증가했다. 올해 매출목표는 4000억원.
서울산업통상진흥원은 서울시와 공동으로 2004년부터 기업들에게 서울시 홍보슬로건인 ‘하이서울’을 브랜드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