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온수기 브랜드 바이온텍이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일산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2009 국제식품산업대전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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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한 식품 산업이나 기술을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소개함으로써 식품산업의 진흥과 수출확대를 목표로 매회 공인된 다양한 식품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 참가업체인 바이온텍은 유럽, 미국을 비롯해 이온수기의 본고장인 일본까지 30여개국에 활발히 수출되며 2007년에는 ‘수출의 탑’ 수상 및 중소기업 선정 수출기업 500프로그램 선정된 바 있다.
바이온텍 관계자는 "이미 국제적으로도 공인된 기술력과 다양한 제품들을 이번 국제식품산업대전을 통해 선보임으로써 국내의 산업교류기회와 해외의 수출시장을 더욱 확대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바이온텍은 식품, 식품기술, 식품포장, 식품안전품목 등 4개 부문으로 나누어 전시되는 이번 행사에서 국제식품전 부문에 출시되며 국내식품전 국내관에서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바이온텍 홈페이지(http://www.bion-tech.com/)의 공지사항이나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http://www.seoulfood.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