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JEI재능교육은 신임 대표이사로 서병호 방송채널사용사업자협의회(이하 PP협의회) 회장을 7일 선임했다.
서병호 대표이사는 2003년부터 JEI재능교육 산하 재능TV 부회장직을 역임하며, 재능TV를 대표 어린이전문채널로 도약시킨 주역이다. 서대표는 케이블방송 PP업계의 발전을 이끈 공로도 인정받아 7대에 이어 제8대 PP협의회장을 연임하고 있기도 하다.
방송·언론·정부 등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면서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축적해 와 고객중심경영으로 거듭나고 있는 JEI재능교육에서 중책을 맡게 됐다.
서병호 대표이사는 “JEI재능교육의 핵심 경쟁력은 학습평가시스템”이라며, “이번에 업그레이드된 '스스로학습시스템2.0'으로 고객에게 개인별·능력별 완전학습을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고객만족을 실현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서 대표이사는 △1964년 동양통신사, 중앙일보기자 △1989년 주영국대사관 공보관 △1992년 공보처 공보정책실장 △1996년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장 △2001년 인하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객원교수 등을 거쳐 2003년부터 JEI재능TV 부회장, 2006년부터 제7·8대 PP협의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