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치어스(www.cheerskorea.com)가 호남지역에 첫 번째 가맹점을 개설하고 호남시장 진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치어스는 지난 6일 전남 순천시 조례동에 치어스 순천 조례점을 그랜드 오픈했다고 밝혔다. 175.2074㎡(53평) 규모의 넓은 실내공간을 자랑하는 조례점은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로 꾸며졌으며, 70여가지의 메뉴와 함께 크림생맥주 등 다양한 주류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전국 147개 가맹점을 보유한 치어스는 지난해 8월 경남 진해루점 오픈을 시작으로 지방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울산과 대구, 대전, 충주, 춘천 등 전국에 가맹점을 개설했지만, 호남권 진출은 이번이 처음이다.
치어스는 이번 조례점 오픈을 계기로 연내 광주와 전주 등 호남권에서 10여개의 가맹점을 추가로 개설할 계획이다.
정한 치어스 대표는 “1호 가맹점을 오픈할 때처럼 첫 번째 호남 매장 개설은 감회가 남다르다.”라며 “철저한 본사 지원과 관리를 통해 조례점을 호남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삼겠다.”고 말했다.